그렇게 ㅂ신처럼 사니까 


주변에 사람들 다 떠나서


그 나이쳐먹고 개끌고 다니면서


음식점에서 혼자 술쳐먹고


다락방에 틀어박혀서 배달음식 까먹으며


랜선으로 불특정다수에게 관심이나 끌고 살지


부럽다 부러워 


부모가 지어준 이름 세글자로 불리면 분노하고


가본적도 없는 군대에 맡은적도 없는 보직


컨셉이라면서 낼모레 사십이란 새ㄲ가 


소꿉놀이하면서 퉁퉁불은 손으로


벗겨진 이마긁적거리면서 커뮤에 글적는 모습


참 차은우같이 멋지고 잘생겨보이네 


부럽다 부러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