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가불린16이니, 블랑톤이니, 카발란 솔리스트니 해서 가격 좀 있는거 여러병 사다가 순서대로 따 먹으려고 책꽂이 한 켠에 보관중인데,


원래 술이 약해서 위스키 한 병 비우는데 1~2년씩 걸렸는데, 갑자기 급 현타가 와서 걍 처분할까 고민중.


근데 지인이 매입해주는 것도 한두병이지, 열몇병 있는걸 처분하려니 걱정인 상황.


공짜로 뿌리기엔 내가 돈이 넉넉한 상황은 또 아닌지라....


이걸 혹시 팔려면 어케해야되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