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블랑톤을 블랑팡이라고 한적 있음. 헷갈렸다고 바로 인정하니까 이거 언급하면서 자기가 실수했을땐 쥐잡듯이 잡더라고 억울해함. 그때는 니들이 나 완전 죽일듯이 지랄했자나~ 엉엉엉~ 니가 그때 달았던 댓글을 봐라 ㅋ
ㅋㅋㅋㅋ
우리는 그걸 본 사람이 없어요
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