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블랑톤을 블랑팡이라고 한적 있음.

헷갈렸다고 바로 인정하니까

29bed327f5c62db46b8084e544857468b253ad0bb39cb8c174a344e20f6cde0a2fcc9ef8e6f99a6df961

이거 언급하면서 자기가 실수했을땐 쥐잡듯이 잡더라고 억울해함.
그때는 니들이 나 완전 죽일듯이 지랄했자나~ 엉엉엉~

니가 그때 달았던 댓글을 봐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