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해고지 해고, 요즘은 해고당한 걸 추노라고 하나?


 애초에 도망간 노동자 잡으러 다니는 게 추노인데

 왜 저건 반대 의미로 쓰고 있는 거냐?


 아, 지가 일 째고 튄 노예새끼니까 스스로 몸 조져서

 죽겠다는 의지표명인건가? 그런 거라면 납득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