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시당초에 원하지도 않고


궁금하게 여기지도 않음


학창시절에 잘나가는 무리들 사이에


껴보겠다고 발악하는 찐따 보는 느낌임


그걸 나이 마흔쳐먹고 하고 있는데


누가 널 좋아해주겠냐?


넌 그냥 평생 혼자 살다 인생하직할 운명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