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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첫 잔 마셨을때 느낌은 굉장이 부드러운 목넘김이 느껴지고 크리미 했음 생각보다 달지는 않음

비가 와서 안주를 전이랑 먹어서 그런지 조금 느끼했음 

탄산감이 없어서 그런가 기름기 있는 안주랑은 안어울리고 매콤하거나 짭잘한 안주랑 잘어울릴듯

장수나 지평 이런건 2~3병 마실수 있을거 같은데 느린마을은 한병이 맥시멈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