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보드카나 위스키 진등 대부분 증류주인 술을 마셨을떄랑 희석주를 마셨을때 희석주가 숙취가 심한 이유에 대해서인데
저의 뇌피셜+찾아본바로는 에탄올을 만드는 과정에서 메탄올이 아주 극소량이라도 발생하여
이를 분해하는 과정에서 생긴게 아닌가 궁금합니다 절대 이럴 경우는 없나요?
두번째는 저는 소주보다 맥주가 빨리 취하는데 안주는 많이 먹는 편입니다
이것도 뇌피셜+찾아본바로 맥주는 식도에서 조금 위에서부터 조금조금씩 흡수가 된다는데 안주를 많이 먹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맥주는 안주가 있던 없던 계속 찔끔찔끔 흡수되니까 금방 취하고
소주는 위에서 머물러 있다가 집에 갈떄쯤 소화가 되면서 필름이 끊기거나 술자리가 길어질때쯤 취기가 확 올라오는건지 궁금합니다
필름 끊긴것도 막 토하고 그런것도 전부 소주 마셧을때만 그랬거든요 초반에 안취하고 괜찮으니까 때려 붓다가 후에 몰려와서
여기는 '폭파담당관'이라는 분탕때문에 망했음 세계 주류 갤러리로 가라 https://m.dcinside.com/board/nuncestbibendum
와인을 증류하는 과정에서 메탄올이 분리 되는 거임 초류 중류 후류 검색 ㄱ ㄱ ㄱ - dc App
뭐 알고하는 소리냐 병신아
뭐 병신아 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