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만으로 지려버리고 빤스런 프픕 웬만한 남자라면 뭐? 아까 그새끼가 그새끼라고? 하면서 너 나한테 왜그러냐며 따지기라도 했을텐데 지 원수가 바로 옆에 있는데도 왜 아무짓도 못하고 꼬리말고 깨갱하며 도망갔을까?ㅋ 그렇게도 자신이 없나 픕
익명(223.39)2024-07-21 18:57:00
자꾸 만난 적이 없다는데ㅋㅋ 그래 만나지는 못했지 니가 런쳐서 새끼야ㅋㅋㅋ 옆에서 일부러 벌번벌번 거리는거 니새끼도 다 들었다고 자백했고 지 원수가 거기 있는거 인증도 했는데ㅋ 뻔히 동일인인거 알면서 끝까지 모른척ㅋㅋㅋㅋ 니가 그런다고 그게 없던 일이 되냐? 모지리새끼 어휴 추하다 추해 사내새끼가 그렇게 자신감이 없어서 뭐에 쓰누ㅋㅋ
목소리만으로 지려버리고 빤스런 프픕 웬만한 남자라면 뭐? 아까 그새끼가 그새끼라고? 하면서 너 나한테 왜그러냐며 따지기라도 했을텐데 지 원수가 바로 옆에 있는데도 왜 아무짓도 못하고 꼬리말고 깨갱하며 도망갔을까?ㅋ 그렇게도 자신이 없나 픕
자꾸 만난 적이 없다는데ㅋㅋ 그래 만나지는 못했지 니가 런쳐서 새끼야ㅋㅋㅋ 옆에서 일부러 벌번벌번 거리는거 니새끼도 다 들었다고 자백했고 지 원수가 거기 있는거 인증도 했는데ㅋ 뻔히 동일인인거 알면서 끝까지 모른척ㅋㅋㅋㅋ 니가 그런다고 그게 없던 일이 되냐? 모지리새끼 어휴 추하다 추해 사내새끼가 그렇게 자신감이 없어서 뭐에 쓰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