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스토예프스키의 입문서인 지하생활자 수기에서 작가는
나는 과학을 신봉하지만 동시에 주술을 믿는다고 서술한다
필자도 마찬가지
필자도 그 누구보다 과학(이성적 논증)을 추구하지만 동시에 이신론자이며, 사주나 풍수 관상학을 어느정도 신뢰하난 것이다.
필자는 우리나라 지역 중 안가본 곳이 없는데
필자가 휴식이 필요할땐 강원도를 주로 가며
기를 받고싶을땐 안동 영주를 가는 것이다.
안동 영주는 옛부터 우리나라의 고고한 선비들을 많이 배출한 지역이고 실제로 가면 그 분위기부터 정말 다른 것이다.
사람들도 여유가 있고 심지어 길가의 나무들마저도 대단히 엄정한 기운을 뿜어서 필자에게 매우 상서로운 기운을 준다.
영주는 부석사와 소백산 코스가 참 좋은데
부석사는 필자 벌써 한 6번은 방문하였고
소백산의 경우 필자가 가본 산 중에 가장 포근한 산이라고 평가하는 바이다
참고로 필자가 꺼리는 지역은
인천과 충청도 이남지역이며 필자 인생에서 중요한 시기에는 이 쪽을 향해 오줌도 누지 않는 것이 팻트
정신들 차려라 ㅉㅉㅉ

이건 뭐 반박 불가네 ㅉ
추천들처박아라 ㅉ
갤 이사감. 술 이야기는 세주갤로 https://m.dcinside.com/board/nuncestbibendum
여기는 절대가지마라 위스키갤러리로 ㄱㄱ
세주갤 건담덕후놈들은 왜 염탐질이노?
이성적이지만 나약한 인간의 본성을 잘 표현한 글이네요 - dc App
충청도 이남이 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