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 있는 처갓집 한옥으로 개량 한다고 해서 갔다가 농기구 창고 구석에 보관 중 이던 인삼주를 장모님 께서 저 먹으라고 주심.
직접 담근 인삼주 는 90년도 초 쯤에 작고하신 장인 께서 직접 담근  인삼주 라고 하심.
또 작은 병 시판 백화 고려인삼주는 90년도 에 사 놓으시고 장인어른 술 못드시게 감추어 놓았던 거라고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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