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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매번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글 남깁니다.


저는 ,2006년에 논산훈련소에 입대하여 교도소로 끌려가서

국벙부가 아닌 법무부소속으로 경비교도대라는 직군에서


2년동안 군복뮤를 하고 전역한 사람입니다 빠른86이구요


전 20살때 Mma선수를 꿈꿨으나 맘대로 되지 않고 그냥저


일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구런데 보수도 별로 좋지 못하고


일하면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서 이직을 생각하고 있는데


만만치 않더군요 그런데 같이 일하능 사람중에 황금박쥐부대 출신 인 사람이 둘어왔는데 차라리 부사관으로 입대하


라고 하더균요 그래서 삼각히 고민중입니다 그사람이 04년

군번인데 잘모우면 5000만언까지 모은다고 하더군요 흠..

그리고 파병은 어케하면 갈 수있나요?글고 파병가면 급여가 500은 된다고 하던데...

하라고 하더군요 자기 군생활 재미있었다고 그래서 지금


심각하게 재입대를 고려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