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도 그렇고 보드카도 그렇고


양놈들 술이 유달리 독한 이유가 있는 게


애초에 신체적으로 서양인들이 술에 세게 태어났다고 한다.


동양인이 태고나길 술에 금세 취하고 숙취가 심하게 태어 났다고 하네.


6.25때도 한국 군인들이 반공포로 석방할때 미군에게는 통보 안 해서

미군들 술에 취해서 쓰러져 있을때 반공포로 석방할려고 미군들 술 먹였는데


같이 술 먹인 한국 군인들만 취해서 나가떨어지고

미군들은 멀쩡해서


일부 반공포로들 집단 탈옥으로 착각한 미군의 총에 죽기도 하는 불상사가 났었다고 하지.


미국이 금주법 실시하고 술에 엄격해진 것도

그 전에 그 독한 위스키를 하루 세끼 쳐 마셔대서 금주법 실시하고 술에 대해 엄격하게 바뀐 것이라고 하네.


하루 세끼를 위스키를 마실 정도면 양놈들 술이 얼마나 센 것이였냐?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