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이 괴로우니까 일부러 현실을 부정하고 싶어서 이런 거냐?
평소에는 자각도 못하고 일부러 생각하지 않으려고 했던 현실의 슬픈 것들이
술 마시면 다 떠오르네..
오히려 술 마셨을때가 내가 제 정신인 것 같다.
평소에 나사가 빠진 듯 제 정신이 아니고..
현실이 괴로우니까 일부러 현실을 부정하고 싶어서 이런 거냐?
평소에는 자각도 못하고 일부러 생각하지 않으려고 했던 현실의 슬픈 것들이
술 마시면 다 떠오르네..
오히려 술 마셨을때가 내가 제 정신인 것 같다.
평소에 나사가 빠진 듯 제 정신이 아니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