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양반들 충격이였던 게
양반들이 첩으로 여중,여고생 나이의 어린 여자애들 첩으로 들였더라고.
그래서 조선시대라고 찍힌 사진 보니까 여중생 정도로 밖에 안되는 여자애가 첩이라고
자기 할아버지 뻘 양반에게 술 따라주고 있더라.ㄷㄷ
지금은 범죄인데 조선시대는 마치 지금의 이슬람처럼 저런 일들이 벌어졌네.
기생 나이 20살이면 노처녀 취급 받았고
이팔청춘이라고 16살 기생이 가장 인기 있었다는데
조선시대때는 룸싸롱(기생집)가면 15,16살 여자애들이 나와서 술 따랐다는 거네..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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