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안에 위스키가 들어있단말야

하나 집어서 셀프계산대에서 계산하고 

집에와서 술 까보니까 도난방지텍이 붙어있네???


전화해보니까 가지고오래

장난하나 지하철타고가야되는데


박스없이 술만 있으면 모를까

박스채로있는데 내가 도난방지텍 있는걸 어떻게알아

그럼 살때마다 박스 열어서 도난방지텍 있는지 확인하고 위스키를 사라고?


진짜 딥없네 홈플러스 화가 너무난다


물론 그냥 먹어도 되긴함ㅎ 여는건 문제없음 


영수증은 홈플러스 어플에있는것도 된다길래 좀 다행이긴한데 


가서 떼고올까 아님 그냥 마실까 고민되는군 지하철 3개정도 가야되서...


님들이라면 어떻게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