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키 188에 110키로 정도 되는 친구가 있는데 얘가 술을 좀 잘 마셔요 소주는 친구들이 주량을 못 따라가서 취할때까지 마신 적은 없고 다같이 놀러가서 위스키 먹은 적 있는데 천천히 마시긴 했어도 혼자서 한병 반 정도 마시고 겨우 취한거 봤거든요 근데 다음 날 애들 숙취로 피곤해 할때 혼자 숙취 없어서 애들 챙겨주고 있고ㅋㅋ 덩치 땜에 잘 마시는건가요 아니면 그냥 간이 타고난건가요?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