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종 덕분에 살아남고 자라나서 성장한 깐돌이 이제는 달릴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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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ㅈ :한번 하자는데 씨발년이 반항해



깐돌이 나가신다

어느오후의 근사한 커피빠에서 검은 차우차우는  주인의 허락도없이 배부터 바닥에 깔고 보는데

바닥과 물아일체??가 되어버린 반려견 견종

시껌한 검은개가 카페 바닥만 보면 어드서든 발라당 드러룹는 견종  

치명적인 매력으로 여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검은차우차우 깐돌이는 물지않아요 얼마든지 만져봐도되요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