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중에 있을 수 없는 일 가지고 혼란줘서 미안하다 다들


계속 전산 입장에서 불용품 어떤 식으로 처리했었는지 생각하다보니 저놈이 회사 다닌다고 착각했었다.

이전 회사에서 왠 청소 아줌마가 불용품 집아가서 쓰려고 했던 기억이 이상하게 꼬여서 오류낸 듯


그보다는 용역으로 폐기업체 가서 단순 짐나르기 하다가 쓸만한 거 몇가지 긴빠이한 쪽이 맞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