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나 카더라긴 했지만 지금 저렇게 날뛰는 거 보니까 정황상
모니터나 컴은 물론이고 맥북까지 운 좋게 폐기업체 용역 뛰면서 긴빠이 한 거 같거든?
그런데 그쪽 업계가 생각보다 그런 쪽으로 민감한 곳이라서 이래저래 말 많았을 거다.
그야 전부 무조건 폐기를 조건으로 계약을 하기도 하고
폐기 안 하는 것 빼돌린 것도 문제인 게 쓸만한 것들 중고로 팔던 중동쪽으로 싼 값에 팔던
고철가격을 챙기든 간에 어떻게든 수익을 내는 상품이거든
내 생각에는 아마 그거 가지고 폐기업체 측에서 용역 쪽에 뭐라 한소리 심하게 한 적이 있을 거 같다.
그거 때문에 저놈에게 어지간하면 일 안주는 이유가 한스택 더 쌓이지 않았을까?
뭐 아닐수도 있긴 함, 이전 직장에서 해양건설 중간관리직 해봐서 아는 건데 진짜 답없는 놈들은
농촌으로 보내거든, 저거 농촌에서 밭일 안 하는 거 보면 거기까지 떨어지지 않았을지도 모름
점마 사람패서 용역하청서도 범죄경력조회 걸리는 놈이야 막노동 일용직만 전전한다
얼마전 거제 조선소까지 갔다가 재계약 못하고 3개월만에 다시 온 놈임 조선소가 어떤데인줄 알지? 인생막장만 가는 곳이잖아
조선소는 1단계임 재활용 불가능 단계가 농촌 배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