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한 담당관 금일 고베식 아페리티비보 시작한다 개기지마라!!!!!!
폭식과 폭음이후 ..공원을 돌아다니면서 어김없이 깐돌이를 데리고 도촬를 시작했다
아뿔쇄 갑자기 폭똥 폭똥 속이 노래졌다
어제먹은 술과 안주가 잘못되었나..
견종의 마음과 달리 깐돌은 바닥에 누워서 어김없이 여자의 눈에 들기위해서 노력하고 ....있었다..
애 이름이 머에요 무슨 견종이에여???
화장실이 어디있지...빨리 개목줄을 땅겨보며 화장실을 찾아봤지만...
빨리가야된다니깐 !!!! 야이개세끼야.!!!!!
견종은 그것도 모르고 가자고 목줄을흔들어도 여자한데 끼부리기바뻤다..
요즘 강아지 이쁘면 주워가려는 사람도 있어서 절대 그러면 안됨;;버리고
그냥 지려야하나...
저건 주작이야 급똥이면 저렇게 사진 못찍음!! 담당관 경험관이다..
하지만 경주경주..
힉!힉!힉!힉! 이렇게됨 말도못함
진짜 참기힘든 급똥이라서 머릿속이 새하얗게 되면서 핑돌고 어지럽고 심장이 콩닥콩닥 벌렁벌렁 거리면서 식은땀 존나 남 ㅋㅋ
괄약근을 쪼이고 개포기에 깐돌이를 메고 달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얼마가지못가고 견종은 뿌지직 똥과 함께 바지와 팬티를버리고 말았다..
강아지님 주인분 배변 잘 처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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