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수준이 시나리오 최종 승인 하루 전에 후다닥 대충 만든 수준
아이디어는 없어서 그냥 최근 젠슨 황 얘기 패러디한 건데
이건 뒷 이야기를 이미 알고 있지 않으면 이해하기도 어려움
그래픽 카드가 뭔 소린가 했더니 그냥 누가 드립 던진 거 베플 오른 거였던 모양인데
기획자는 아이디어가 얼마나 없으면 이거저거 주워와서 만들었나
일단 연기력도 대사도 너무 적어서 재미가 없음
저기 테이블에 테라 3병~ 이게 필요한 대사임?
그래픽 카드로 결제하고 싶다는데요
라는 대사가 웃긴 거라면, 저 할머니 반응은 뭔 카드? 라든가
그게 뭐야 큐알인가 뭔가 얘기하는 거야 라든가 뭔가라도 대사를 던지든지 해야되는데
슬로우모션으로 쳐다보고 끝
뭐 어떠라는 거임
후딱후딱 빨리빨리 대충 짜면, 저 비하인드 스토리 아는 사람은 재밌을 거라는 착각
그리고 뜬금없이 무슨 중간에 디 에라 오브 테라 이건 뭔 연관성이야?
요즘 테라가 전세계적으로 이슈되고 세계화 되고 있음?
그럼 외국인들이 우르르 몰려서 테라를 찾는다거나 이런 씬이라도 넣든가
정말 외국 광고 기발한 아이디어처럼 충분히 좀 연구하고 만들었으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