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다,조니블랙
둘 다 스트레이트,미즈와리,얼음 해봄
잭다:내가 상상한 달콤함은 아님
전체적으로 무겁고 따뜻하게 느껴졌고
맛있었지만 살짝 멀미나는 향이 느껴졌음
조니블랙:처음 마실때는 조금 힘들었는데
몇모금 마시다보니 잭다보다 깔끔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음
차가운 느낌이랑 따뜻한 느낌이 적당히 밸런스가 느껴졌음
조니블랙 주로 마실듯
잭다 조니 다 마시고
오늘은 조니,발렌타인 파이니스트 사봄
기대된당 헤헤...
근데 돈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
그치만 책상위에 놓여있는 영롱한 병들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는걸 어떡함
그리고 위스키 다 마신 후 일주일 동안
소주가 너무 맛대가리가 없음...
위스키가 자꾸 생각이 나서 결국 또 사버림
다음주 월급 들어오면 조니 그린이랑 라프로익 도전해볼 예정
알바 끝나고 블루치즈,아몬드랑 조금씩 홀짝이는게 삶의 낙임...
나도 초본데 그린이랑 라프로익 둘 다 피트한 느낌이 강하지 않나 ? 먼저 둘 중 하나 사서 맛 보고 사도 될듯
잭다는 잭콕으로 ㄱㄱ
잭콬에 라임 쪼끔 짜서 마셔봤는데 그 멀미나는 맛이 계속 맴돌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