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좋아하는 사람과 대면해야하는 자리가 있는데 그 자리를 피할 수가 없어서요.
다행히 그 분도 술을 못 마시는걸 알아서 술을 강요는 안 하지만 적어도 한 4잔정도는 같이 마셔줘야합니다...
저는 술 한 잔만 마셔도 얼굴이 빨개지기 시작하고 세 잔이면 홍당무가 되고 무조건 술을 마시면 구토를 하는데요
약국에서 술 먹기전 먹는 숙취해소제? 음주세트같은걸 먹어도 똑같이 토하더라고요.
사실 이 갤러리에 맞지않는 글일 수도 있지만 약국에서 구토감을 좀 억제하고 술먹을때 관자놀이쪽에서 심장박동 쿵쿵 느껴지는 두통을 좀 억제하는 걸 먹어야할 거같습니다.
혹시 음주 시에 구토감과 두통에 효과있는 건 약국에서 뭘 달라고 해야하나요? 반하사심탕같은 건 들어봤는데 다들 좋은 거 알고 계시면 사람 하나 살린다 생각해주시고 부디 댓글에 아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