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이 유배되었던 강원도 영월에서는 단종이 뒈진 후에 백성들이 단종에 대한 제사를 매년 몰래 조용히 지냈었다는 기사를 본 거 같은데
근데 이게 정말 맞는 이야기인지 모르겠는데... 설령 제사를 몰래 지냈다고 해도 나는 그게 절대 단종에 대한 그리움이니 연민의 정 때문은 아닐 것이라고 단언함
귀신 중에 어린애 귀신의 귀신 복수력이 최고라는 말이 있던데
추측컨데 어린 나이에 죽은 단종 애새끼가 지 딴에 일찍 죽은 게 억울하고 한이 맺혀서 초강력 독기 품은 원귀가 되어 무수히도 많은 영월 백성들을 괴롭히면서 놀라게 하고 때로는 심장마비 일으켜 요절도 하게 하는 등 나쁜 짓이란 온갖 나쁜 짓을 하고 다녔던 악귀, 아쿠마의 혼령으로 변한 게 아닐까 생각함
이미 실록에 당시 왕인 세조의 아들과 나중에는 세조 자신까지 단종 애새끼 귀신이 해코지하여 기어이 죽게 만들었다는 기록이 있는 것으로 미루어보건데 이 애새끼 귀신의 귀신력이 보통이 아니었슴을 쉽게 알 수 있는데
그래서 애새끼 귀신이 성불하지도 못하고 만만한 게 좆이라고, 힘없고 착한 백성들만 골라서 온갖 해코지를 했을 것으로 생각하는데 그래서 오죽하면 영월 백성들이 그 애새끼 귀신 때문에 도저히 살 수가 없어서 결국 제사를 올리지 않을 수 없게 된 것이고 그것이 해를 지나 연년히 이어온 것이 아닐까 함
단종 애새끼 귀신은 악귀로서 제사의 대상이 아니라 일찌감치 퇴마의 대상이 되었어야 했다
견종이 세끼 처먹는거 집착
렬등감 용출 되는거보면
악귀 세끼 가 봉인이 풀려서 접신이 되었나 생각이 들었다 식탐과 징징거림 그리고 악귀새끼
씹준이와사는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