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지자랑이 심해서
좋아하는 친구도 있었지만
다들 그 친구 자랑질이나 잘난척은 다 싫어하는
분위기 였는데
어제 다른친구를 통해서 그 친구 소식은 들었는데
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ㄱ안쓰럽더라ㅋㅋㅋ
평소에도 지가 기간제교사니 뭐니
한다고 듣긴 했는데
뭔 씨발 지가 땜빵교사 한게 다면서
뭔 교육자라도 된마냥 자랑질이 오져서
재수가 없었는데
최근에 소식들어보니
뭔 통조림햄을 갖다 개지랄을 했대요ㅋㅋㅋ
아니 통조림햄도 못 처먹고 살 정도로 그지인지 몰라도
통조림햄 깠는데 색깔이나 냄새 이상하면
그냥 버리면 되잖아?
근데 그게 좆나게 아까웠는지
몇개 집어먹어보고 이거 먹어도 될까?
버릴까? 이지랄을 했다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평소엔 잘난척을 좆나게 해대더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새끼 배달도 쿠폰할인 없으면
못시켜 처먹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유 씨발 잘난척을 하질 말던지ㅋㅋㅋ
지금은 어디 송파구에 예고인가?
거기서 일한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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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사는 햄도 못처먹고 살진않는다ㅋㅋㅋㅋㅋㅋ 그것도 스팸도 아닌 리챔ㅋㅋㅋㅋㅋㅋ - dc App
@주갤러1(223.39) 기술사는 통조림햄도 못 처먹고 살진 않음 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