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해 기분좋았는데 앞에 노친네 얼쩡거리길래 안와골절 만들어줌 나이 어린 여자애 주짓수 천재라고 떠받들고 난리길래 발목 비틀어줌 수행기사 하며 타는 사장님차 더 타고 싶어서 좀 타고다니다 걸려서 해고당해봄 디씨에 내 개인사 털어놓고 싶어 글 좀 쓰다 신상도 털리고 해고도 당해봄 누가 자꾸 깝치길래 살해협박했다가 고소도 당해봄 확실히 이새끼처럼 하고싶은거 다 하는 삶은 아무나 못하긴 해 ㅋ
지 좆대로 하고 다니는건 재벌도 못하지 ㅅㅂ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