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돌이와산책중 


봄바람 휘날리면 깐돌이 더리고 산책중견종


갑자기   급똥 


불안전한식습관과 인스턴트음식 으로 무너진 장건장


대충으식한골목 길로  8282


대충길가에 똥을 싸고  뒷처리중


개가 싼척하면서   배변 주머니비닐로  


해결하기시작하는데   개똥냄새보다 지독한  견종의 똥내음


대형똥 은 아무리봐도 사람똥인데 


아주인이 똥신호왔다고 


휴지없이 얼어주춤하게  카페로향하는데


에스프레소  추출 짧게 일잔  말하고  화장실로


개똥냄새보다 지독한 인간똥을  개벼변봉투를  휴지통에 우겨놓고


휴지로  ?   딱고  


천연덕스럽게   커피일잔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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