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몸은 말을 제대로 안들음. 제목 적는데 몇번이나 지웠다 다시 적었다 했음. 근데 또 지금은 집중 하니까 잘 써지네 ㅋㅋ

내가 아직 덜 마신거임? 알고보니 술이 쎈건가? 완전 몽롱해져서 기분좋게 음악 듣는 걸 상상하고 마셨는데 생각보다 정신은 멀쩡하네. 한병 더 마셔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