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종은 패배한 에탄올 을 건설현장 비계를 타고 내던진다
건설현장옥상에서 뿌려지는 에탄올 대도시 스카이라인을 장엄한 색체의 섬광으로 물들인다..
이제 견종은 홀로 서있다
나는 에탄올의 지배를 무너뜨렸다
그가외친다
나는 주류갤의 평화와 질서를 되찾았고 영원히 악의 폭정을 몰아냈다고...
싸움은 끝났다
불쌍한 견종 비계공이여
전속력으로 달려라 견종
아름다운 안식처를 찾을때까지............
견종과 그의 동지 깐돌이는 열심히 달려간다
안식처를 찾기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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