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알못임.


공항 면세점에서 사와서 몰고다니는 승용차 바닥에 2달정도 눕혀뒀던 보드칸데 미개봉이 액체 양 이게 정상임? 

면세점서 뚜껑에 붙여준듯한 종이 스티커는 젖고 엉망 돼있고 뚜껑 찌그러짐. 

차에 알콜 냄새는 안남.


여행 갈 때 가족 의뢰로 사와서 친척 전달하려고 차에 넣어 뒀는데 주려고 연락할 때마다 전화를 안 받아서 술도 방지됨.

이 상태론 친척 주거나 가족이 마시는 건 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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