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살찐돼지님 블로그에서 본글을 인용해서 써보자면

맥주 순수령 덕분에 맥주에 장난질 못하고
계속해서 전통의 맛을 이어나갈수가 있었지만
그 맥주 순수령이 물 맥아 홉 효모 제외한 그 이외의 재료를 넣으면 맥주로 인정을 안해줘서
그덕분에 독일 지역 전통맥주의 맥이 대부분 거의 끊김

라이프치히 지역의 어떤 전통맥주는 자연효모로 발효해서 상당히 람빅스러운 맥주를 만들어 내는데
맥주순수령 덕분에 거의 사장됫다고 하고

결론은 맥주 순수령이 맥주의 맛을 변치 않게 해준것도 있지만 너무 획일화 시킨것도 없지 않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