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그리아에 위스키를 억지로 때려넣은 샹스키야 입니다. 기법을 좀 바꾸긴 했지만...
읽는 법은 (샹)스키야
와인피니쉬 위스키 1.5 oz
레드와인 3/4 oz
애프리콧브랜디 1 oz
레몬주스 1/3 oz
설탕시럽 1/4 oz
셰이킹
탄산수로 풀업
포인트는 와인피니쉬 위스키라는 거죠. 주갤러의 기본 소양은 구색 맞추기
피티한 녀석, 스카치 느낌 풀풀 녀석은 좀 안어울립니다. 달달하고 부드러운 위스키로.
맛은 물론 당연히 애매모호한 맛이 납니다.
애프리콧 브랜디는 개인적으로 좋아해서 넣었는데 집에 있다면 체리브랜디나 커런트 리큐르를 써도 좋겠군요
멘트 : 샹스키야 하이볼잔 내놔
이제 슬슬 올라오네요 그나저나 작명센스가 굿 ㅋㅋ
이름 조오타!
ㅋㅋㅋㅋㅋㅋㅋ 잔은 많으면서. 그나저나 저 글렌피딕은 오랜만에 보네 ㅋㅋ 아직까지 남아있는 걸 보면 ㅠㅠ
샹노무스키야!
작명점수 + 드립니다 ㅋ
헤헷 마시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