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cb1d329eddd34&no=29bcc427b18b77a16fb3dab004c86b6fb2a09527f011968086b5431eff90ef53da055a53300ade7911c4237838753b2d8320c5dc749763114b8f51551d

별별것들을 다섞어봤습니다. 왠만하면 맛없었습니다.

하수구가 제가 실험했던 칵테의 주고객이었습니다.





고심끝에 결정한 재료들

viewimage.php?id=2cb1d329eddd34&no=29bcc427b18b77a16fb3dab004c86b6fb2a09527f011968086b5431eff90ef53da055a53300ade7911c4237838753b2d8370cb892fc434101d8f51551d

스 12y  -  2oz


갤 요즘 대세인 스카치 블렌디드 위스키입니다. 약간의 과일향과 충분한 몰트향, 많은 단맛이 좋습니다.




보테가 리몬치노 디 그라빠  -  2oz


도수는 30도인 리큐르로, 그라빠는 포도의 껍질과 줄기를 발효 증류시키는 방식입니다.

우아한 색깔처럼 상큼한 레몬향과 달콤한 맛이 느껴지면서도,

도수가 꽤있기 때문에 럼의 느낌도 약간 있는것같습니다.




에델바이스  -  풀업


에델바이스는 유명한 오스트리아의 맥주죠




마티니 베르무쓰 로쏘  -  1~2대쉬


마티니사의 유명한 베르뭇.




무스티까야우헤 블루베리 파우더  -  가니쉬

 

핀란드출신의 제품으로 블루베리를 갈아놓은것입니다







위의 재료들을 정량만큼 준비하고 위스키-리큐르-버무스 순서로 글라스에 넣었습니다.

메소드는 스터를 했구요, 그 후에 에델바이스로 풀업을 합니다. 콸콸콸따라서 

많이 섞을필요없게 골고루 퍼져줍니다. 마지막은 블루베리파우더를 잘 뿌린후 

막대로 좀더 다듬어 예쁘게 마무리 가니쉬합니다.

viewimage.php?id=2cb1d329eddd34&no=29bcc427b18b77a16fb3dab004c86b6fb2a09527f011968086b5431eff90ef53da055a53300ade7911c4237838753b2d8327cedf79c76010498f51551dviewimage.php?id=2cb1d329eddd34&no=29bcc427b18b77a16fb3dab004c86b6fb2a09527f011968086b5431eff90ef53da055a53300ade7911c4237838753b2d8322c8d97a966414488f51551d



맛있네요




하이볼 글라스에 만들어마시면 훨씬더 Feel~이 살아났것같은... Feel~님♥


마지막 출품작?인것같아 이름도 마지막칵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