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워프에서 브뤼셀로 넘어옴
숙소는 브뤼셀 미디역 근처로 잡고
일단 책에 나온 술집들을 찾아다님
아 라 베카세
람빅이 유명하고 샘플러가 있다길래 달라고해뜸
1~4번으로 해서 샘플러 내주드라
근데 시다;;; 난 신거 별론데.. 으..
이거 맛있었음
토스트 위에 토마토 볼로네제 소스 좌악
샘플러 다 마시고 항아리로 주문했다
근데 너무 시더라;;;
좀 남김
ㄷㅏ음은 아 모르트 수비테
걍 탭중에 하나 시켜서 마셔보고
과자 뿌시래기 안주로 줏어먹고
여기는 비정상회담에 나오는 애들
우리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중에 벨기에 편에서 나온 델리리움
맥주 종류가?? 생맥주 갯수로였나?? 기네스북에 올라있ㄷㅏ고
뭐 몇천종류가 있다 카더라
근데 사람이 너무 많아
탭이 위로 달려있음
뒤에 케그들 보임 ?? ㄷㄷㄷㄷㄷ
메뉴판
메뉴판임
지하에도 있고
아마 2층도 있었던거 같음...
대낮인데 지하는 아주 밤인듯했음
취해서 뻗은 인간들부터 난리도 난리도
맥주들
바쁘더라 맥주 촤촤촤촤촤 따라내야됨
대표적인 메뉴들
줘까치 맛없더라
반만 마시고 나옴
저녁에는 인도식 뷔페? 갔음
좀 음식이 전체적으로 달드라 으에;;
간꼴
부럽다.. 신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