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증류주 여과할때 여과필터포랑 규소 활성탄 쓰는데 규소랑 활성탄이 분말이거든 일단 술에 타서 필터끼운 여과기를 돌리면 필터에 분말 규소랑 활성탄이 걸러지면 여과포에 그 분말이 침착되면서 여과하는 방식이야
그런데 이때 증류할때나오는 고오급 지방산이랑 맛도 같이 빠져버리거든 증류해서 여과없이 마시면 맛은 ㅆㅅㅌㅊ는데 증류방식에 따라서 투명하지않고 희뿌옇게 나와서 깔끔하게 떨어지지않아
여과를 돌린다고해서 숙취가 없어지거나 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더 순수한 알콜과 물만 남는겨
그러려면 멋하러 단식증류를 고집하고 논칠필터링이 인기가 있것어
괜히 실험정신에 정수기 필터 날리지 마라
맛이 더 좋아지지 않는다
무슨말인지 이해는 안가는데 닉때문에 믿음이 간다
좋은거 해묵는게 아니고 빙시같은 싸구려 보드카 해묵는거니까..... 근데 전혀 하고싶은 생각은 안드네
양꼬치에 연태고량 한병때리고 취했음 이해바람
약간 차가운 온도에 놔뒀다 위에 둥둥 뜬 기름만 커피필터정도로만 걸러줘도 산화취 없고 쓸만한 것
아 그리고 한번 여과하면 여과분말들 폐기함 정수기필터도 작살날껄
역시83횽이 잘 아네 컷 과감하게 초류 후류 내던지고 기름만 걸러서 먹음됨
해볼려고 했는데.... 역시 이과느님들 말을 잘 들어야해. ㅋㅋㅋㅋ
공돌갓님이 쓰신글은 글은 닥추라고 배웠습니다.
사실 직접하면 초류가 역할 때도 있는데 아닐 때도 있어서 정말 역한 처음 조금만 끊고 그냥 먹기도 하고 그럼니다
돌이형 글 좀 많이 써주시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