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디 매운 뇌조랑 같은 집안 식구라는 것이 믿겨지지 않는다.


전혀 다른데...? 처음의 진득한 느낌에 맹맹한 피니쉬..


매운맛은 배경처럼 깔린다.


금조가 이 정도면 다음에는 누조를 마셔봐야겠다. 기대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