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tore.naver.com/places/listMap?query=danish+yellow&sid=672702408
위치는 이렇고 여태껏 세 번 방문했는데 사장님도 친절하고 좋았다는ㅋㄱㄱㄱㅋㄱㄱ 나같은 개아싸찐따새끼도 첫 방문이후로 기억해주시는 거 보고 감동했다. 분위기도 좋고 접근성도 좋아서 나쁘지 않음.
가격이 비싼 거야 헬대구에다 시내인근이니 이해가능하고.. 라인업이 다양하긴 하지만 뭔가 중-중상 정도의 맥주가 대다수라 매번 갈 때마다 뭐 살까 고민하게 됨. 부담이 덜하고 퀄리티 좋은, 어찌보면 입문용 맥주를 중심으로 장사하는 게 나쁜 건 아니라 생각한다만 그래도 라인업의 일부는 조금 매니아를 지향해도 좋지 않겠나 싶어. 사장님이 \'다음에는 조금 더 재미있는 맥주를 들여놓겠다\'쯤 되는 말씀을 하셔서 기대는 걸어봐야지.
대구 사는 분들의 많은 호응이 있었으면 좋겠어!
*굿맨 바틀 넘나 좋은 것...
근데 나는 시간 좀 더 들이더라도 대구바틀샵에 자주 들르지 싶엉ㅋㅋㄱㅋㄱㄱ 재미있는 맥주를 많이 발주하셔서..
계단이 무섭 - dc App
ㄴ사진을 호구같이 찍어서 그릏지 사실 분위기 있는ㅋㄱㄱㅋ
오잉 대구도 슬슬 생기네
연내에 두곳정도 더 생길 것 같은데... 아직 대구는 이쪽 계통이 흥하긴 좀 힘든 곳이라(탭하우스 아닌 바틀샵은 더) 성공적으로 사업모델 세운 몇 업장빼고는 외로운 싸움을 계속하고 있다는...ㅠㅠㅠ
저야 판매처가 다양해지면 좋습니다만, 매번 걱정이 되네요...
왜 예전이 대구 바틀샵 구거랑 딴거냐 ?
ㄴ예ㅋㅋㄱㄱㄱ 그거랑 다른 거요ㅋㅋㄱㄱ
괜찮은 곳 같은데 서울에서 가기엔 너무 멀다ㄷㄷ
ㄴ서울은 이미 훌륭한 바틀샵들이 많으니까요ㅋㄱㄱㅋ
기억해놔야겠네요
ㄴ헠
계단 바라 ㅋㅋ
답은 이마트야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