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일이고 동네바다 보니 지금 생각하면 웃긴일이 많다
절대 카드 안받고 현금으로만 계산받았었음..
신용카드만 있다카면 뭐 다 얼굴 아는 사이다 보니
걍 다음에 와서 같이 계산하라 했으면서
둘다 까먹기도 하고
그냥 여행같은거 가서 민속주 같은거나 뭐 그 바에 없는 술 같은거 들고 가서 콜키지고 뭐고 그냥 사장이랑 까서 같이 마시기도 했고
첨보는 사람들인데 그냥 그날 뒤지도록 마시자면서
진짜 다 뒤져서 바에서 자고 일어난 다음에 아침에 다 같이 해장하러 가고 그런적도 있었음 ㅋㅋㅌㅌ
절대 카드 안받고 현금으로만 계산받았었음..
신용카드만 있다카면 뭐 다 얼굴 아는 사이다 보니
걍 다음에 와서 같이 계산하라 했으면서
둘다 까먹기도 하고
그냥 여행같은거 가서 민속주 같은거나 뭐 그 바에 없는 술 같은거 들고 가서 콜키지고 뭐고 그냥 사장이랑 까서 같이 마시기도 했고
첨보는 사람들인데 그냥 그날 뒤지도록 마시자면서
진짜 다 뒤져서 바에서 자고 일어난 다음에 아침에 다 같이 해장하러 가고 그런적도 있었음 ㅋㅋㅌㅌ
머 그러다가 어느새 사장이 도대체 어디서 그런 시간이 난건진 모르겠는데 공무원 시험 붙고 가게 싹 접고 사라짐 ㅋㅋㅋㅋㅋㅋㅋㅌ
아직 연락은 하는데 나이 40먹고 아직 결혼 못함
아직 연락은 하는데 나이 40먹고 아직 결혼 못함
이야 넘모 이상적이자너~
자기가 모르는 칵테일은 죽어도 안만든다 하다가 어느새 공부해서 만들어주는게 귀여웠음
좋은 분이네요 ㅋㅋㅋ
그런 곳 하나만 있었으면 진짜 좋겠다 흐
착한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