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술만 마시면 몸이 자꾸 먼저 갈려고 한다
정신력으로 버티면서 잘 참고 있는데 얼마나 지나야 그런 마음이 사라질까? 9월 부터는 한번도 간적이 없다.
한달? 두달?

예전에는 군대 때문에 끊기고
해외나가서 끊겼는데 이번에는 뭐가 딱히 없어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주갤 장점 : 흑우가 되지 않고 현명한 소비가능
주갤 단점 : 점점 술 구매액수가 높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