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보관 쉽고 오래갈수록 숙성되서 맛이 피어나는 빈티지 포트면 가치가 있을것 같아요.


00년 빈티지래봤자 해외배송 + 관세 물어도 10만원 안짝에 사는데

내 생년 포트 빈티지는 부르는 게 값임 ㅡㅡ;;;


포트 빈티지의 문제라면, 까면 일주일안에 다 소비해야 한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