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쿠슈 증류소 탐방기(1) - 신주쿠에서 하쿠슈 증류소 도착까지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alcohol&no=560264
안녕 술붕쿤들. 맨날 혼술 찐하는 뱀맨이야.
앞에 쓴 글에 이어서 이번엔 증류소 도착부터 기념품 샵 방문까지 글을 쓸게
20개 제한 넘모 시르다..
1번 글에서 올린 하쿠슈 증류소 도착 사진 재탕 ㅎㅎ
이건 투어 설명서? 같은 안내판이야.
나는 그냥 접수원한테 예약 메일 보내고 4000엔 현금 결제 했어.
그러면 이런 명찰을 받아.
이 명찰은 나중에 집에 가기 전에 접수대 옆에 있는 수거함에 넣음 되.
이 사진도 많이 봤지? ㅎㅎ
증류소 안으로 들어가는 도중 본 기념품샵 홍보....ㅎㅎ
이제 정말 하쿠슈 로고를 보니 증류소에 들어온게 실감되 ㅎㅎ
경관 이쁘더라.
증류소 주변에 사는 새찡들 ㅎㅎ 커여움
실제로 봤어 ㅎㅎㅎㅎㅎ
되게 귀엽더라. 쪼매난게
여긴 식당...
난 별로 배가 안고파서 이용은 안했어.
투어 시작까지 시간이 남아서 기념품샵 구경부터 시작 ㅎㅎ
원액 부족으로 술은 정말 없더라...
하쿠슈 없는 하쿠슈 증류소 기념품샵....
메이커스 마크, 발렌타인, 하쿠슈 우메슈, 치타 같은 애들만 팔고 있었어.
하쿠슈 증류소에서 사는 새들을 넣은 술잔 ㅎㅎ
오크통을 재활용한 코스터, 나무젓가락 등등.,..
글라스들도 이쁘더라.
여기까지가 기념품샵이야.
마지막으로 이쁜 글라스잔... 근데 겁나 비싸...ㅋㅋ
여긴 투어가 시작되는 하쿠슈 증류소 박물관이야. 다음 글은 여기서부터 시작할게 ㅎㅎㅎ
별거 다 파네요
잔 이쁜게 되게 많네여ㅎㄷㄷㄷ 다음주에 야마자키 증류소 가는데 거기에도 저런거 많았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