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냑과 버번말곤 왠만하면 안?사고 있는데 달모어가 너무 아른거려서 기회가 생겨 하나 샀음
겉박스는 보기보다 투박하게 생겼고
하나더 까보면 비닐에 잘 쌓인 본체?가 나타남
오른쪽을 살짝 땡겨서 열면 나오는 이 영롱한 자태보소..
형광등을 킨건지 자체발광을 하네요..
딴놈들보다 비싼몸값을 자랑해서인지 도수도 42도네요..
테이스팅 노트보다 내혀를 더 믿는편이기에(맛도 모르는 맛음치지만)
언제 한번 날잡고 버티칼로 시음회 한번 해볼 생각도 있는데
기회가 될진 모르겠네요
21/18/12/킹알렉산더/벨루어/시가몰트
태풍 온다는데 조심하세요
머시따...달모어 너무 비싸져서 옛날가격 아른거려서 못사겠음 ㅜㅜ
얼마에삼??
돈 많네
520불인데 할인해서 4백 얼마에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