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예상했다시피 까자마자 피트향이 팍 하고 퍼짐. 진짜 뭘 어떻게 만들어야 이렇게 공간을 피트향으로 도배할 수 있는지 모르겠음
처음으로 마셔보고 느낀 거는 일단 엄청난 피트향, 담배연기 목으로 들이마시는 느낌, 그리고 의외로 굉장히 달고 가볍다는 거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탈리스커 같은 것보다 훨씬 나았음...... 물론 더 낫단 얘기지 딱히 좋다는 인상은 아니고.
뭔가 꼴초들이 좋아할 거 같다는 일방적인 인상도 있는데 담배쩐내랑은 상당히 벡터가 다름.
아무튼 이제 대충 라가불린 정도만 마셔보면 피트 위스키 종류별로 마셔보고 깔 수 있게 될 거 같다......
적어도 피트충들 인성 가지고 깔 순 있음
라프로익은 안 마심? - dc App
cs로 마심
탈리스커기 정로환느낌이 상당히 강화된놈이고 얜 연기 / 재 탄맛 쪽이 강조된거라 얘가 나은걸겨
의외로 여태 마신 피트술 중에선 그나마 괜찮은 편이었음, 라프로익 cs도 그랬고...... 일단 좀 있다 라가불린도 말아 마셔볼 테니까 뭐가 맞을지 얘기 좀 해주셈
사실 그나마 마신다면 이게 낫단 거고 피트향이 좋단 건 아님
담배쩐내느낌은 확실히 아니긴함 가볍다는것도 뭔지 알것같고.. 근데 아드벡 먹을때마다 리얼 만취였어서 디테일은 잘 모르겠다
사실 피트향이 다 잡아먹어서 디테일한 향은 거의 못 느낌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