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맥 4캔 라거의 중간점에 있는 맥주같음
그냥 적당히 고소하고 적당히 산미도 있고 홉향도 적당히(편맥중에선) 있고
이상한 찌린내도 적당히 있는 그런 술
5캔 만천원으로 사와서 네캔째로 깠는데 입안 정리해줄줄 알았더니
맛없는 이상한 맛들은 그대로 느껴져서 아주 별로임 흑흑
스텔라 먹느니 칼스버그 먹는다 리얼루
편맥 4캔 라거의 중간점에 있는 맥주같음
그냥 적당히 고소하고 적당히 산미도 있고 홉향도 적당히(편맥중에선) 있고
이상한 찌린내도 적당히 있는 그런 술
5캔 만천원으로 사와서 네캔째로 깠는데 입안 정리해줄줄 알았더니
맛없는 이상한 맛들은 그대로 느껴져서 아주 별로임 흑흑
스텔라 먹느니 칼스버그 먹는다 리얼루
칼스버그 먹느니 우르켈 마셔야지. 난 맥주 살때 우르켈 일단 3캔 고정하고 한캔을 다른거 찾음
그러나 요즘은 행사를 하지 않는다는 사실.. 우르켈은 요즘 뭔가 이상한 옥수수스러운 단맛때문에 산토리가 낫더라 나는
그렇다면 넌 산미구엘이다 - dc App
산미겔 미세하게 느껴지는 꽃향기 있는데 뭐 굳이 그걸 먹겠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