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동생이 사준옷 세탁 돌리고 잤는데 내가 세제랑 다른 걸 착각해서 잘못 넣었는지 남색 맨투맨이 녹슨 쇠마냥 황색으로 변해버려서 의류수거함에 버리고 왔다 나 힘들어할때 동생이 사준옷이라 나름 소중하게 여기고 오랫동안 입었는데 한순간의 병신짓으로 날려먹으니까 기분 개좆같다 씨발!
락스넣엇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