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퓨가 왜 밸런스형이라고 하는지 알겠음


기본적으론 비슷한데 장퓨가 포도봉봉 느낌 그 자체라고 하면


폴 지로는 뭔가 좀 더 가볍고 가늘게 느껴지는 그런 게 있네


청포도맛이 살아있는 거는 폴 지로도 마찬가지인데 장 퓨가 제일 맘에 드는 듯


아무튼 맛있는 곤약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