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퓨가 왜 밸런스형이라고 하는지 알겠음
기본적으론 비슷한데 장퓨가 포도봉봉 느낌 그 자체라고 하면
폴 지로는 뭔가 좀 더 가볍고 가늘게 느껴지는 그런 게 있네
청포도맛이 살아있는 거는 폴 지로도 마찬가지인데 장 퓨가 제일 맘에 드는 듯
아무튼 맛있는 곤약이라고 생각함
장퓨가 왜 밸런스형이라고 하는지 알겠음
기본적으론 비슷한데 장퓨가 포도봉봉 느낌 그 자체라고 하면
폴 지로는 뭔가 좀 더 가볍고 가늘게 느껴지는 그런 게 있네
청포도맛이 살아있는 거는 폴 지로도 마찬가지인데 장 퓨가 제일 맘에 드는 듯
아무튼 맛있는 곤약이라고 생각함
앗.. 장퓨대신 폴지로삿는데 후회..
개인취향인 듯 이건
ㅠㅠ 폴지로가 초보자한테 더좋더다고들어서 삿는데 아닌감매 포도봉봉맛 부럽다
나는 장퓨랑 폴지로 둘다 포도뿜뿜보다는 오크 계열이 더 강하게 느꼈음
확실히 나무향도 있졍......
장퓨트레뷰는 섬세하게 맛있드라구 첫 고냑이었는데 맛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