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발란 솔리스트...






단란주점(라이브) 아가씨 안쓰고, 노래 눌러주고 손님이랑 술 먹고 하는 곳에서 횟수로는 7년차인데

이제 슬슬 내 가게 차려 보고 싶어서 여기 왔다.


술 좋아하고, 사람들 얘기 들어 주는것 좋아하고, 몸에 장애가 있어서 서서 움직이고 하는거는 괜찮거든... 그래서 생각중이야.

현재 사장님은 지금 운영중인 가게 물려주려고 준비하는데, 나는 단란주점보다는 아가씨 없는 혼술bar 같은곳 혼자 운영하면서 300벌이면 만족함.

지역은 청주인데, 전부 아가씨 있는 bar밖에 없어서... 내가 차리고 싶음.

망한다는 얘기 해줘도 상관은 없는데, 갤러 들이 원하는 bar 수준이 궁금해서


20평정도에 화장실을 최대한 깨끗하고, 멋있게 할거고

술은 기본이고..... 가볼 만한 bar 있으면 추천좀 해줘.


돈은 계속 여기서 벌면서 슬슬 준비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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