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발란 솔리스트...
단란주점(라이브) 아가씨 안쓰고, 노래 눌러주고 손님이랑 술 먹고 하는 곳에서 횟수로는 7년차인데
이제 슬슬 내 가게 차려 보고 싶어서 여기 왔다.
술 좋아하고, 사람들 얘기 들어 주는것 좋아하고, 몸에 장애가 있어서 서서 움직이고 하는거는 괜찮거든... 그래서 생각중이야.
현재 사장님은 지금 운영중인 가게 물려주려고 준비하는데, 나는 단란주점보다는 아가씨 없는 혼술bar 같은곳 혼자 운영하면서 300벌이면 만족함.
지역은 청주인데, 전부 아가씨 있는 bar밖에 없어서... 내가 차리고 싶음.
망한다는 얘기 해줘도 상관은 없는데, 갤러 들이 원하는 bar 수준이 궁금해서
20평정도에 화장실을 최대한 깨끗하고, 멋있게 할거고
술은 기본이고..... 가볼 만한 bar 있으면 추천좀 해줘.
돈은 계속 여기서 벌면서 슬슬 준비중임.
사진은? - dc App
짤이 안보인는데스
물려받고 마장을 바꿔보는건 어떨까
그건 사장님이 허락 안하실듯. bar 차리는것 까지는 응원해주시고, 가게도 물려주시려고 하는데 여기를 오래하셔서 바꾸는거는 원하지 않으심.
ㅈㅅ 잠시만..
그런거 차려서 300? 꿈이가상한덧 - dc App
지금 버는건 300인데
혼자 살거고 내 월급정도만 벌었으면 해서
존나 힘들어 거기다 청주면 지방아냐? 진짜 개힘들거같아 - dc App
지방이고 전부 아가씨 바여서 나처럼 혼자 술 먹는거 좋아하는 사람들 오게끔 하고 싶거든. 지금 가게는 매우 잘되고 있는데, 나는 이거 하고 싶지 않아서.
수정했어 형들 미안해..
야발란 부러운데스 - dc App
동생 해외갔다 온다길래 부탁함.
모티
고마워 횽 다음에 부산가면 들리고 인증할게.
부산 모티-거긴 칵테일 안 팜. 사장님이 애초에 칵테일 만들 능력이 없는데,보틀 선택을 기깔나게 하심
나도 칵테일 안팔거야(능력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