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fed87fa11d02831d60f24b7b88547ae241c922217c6f731fb2b9f4b367f70143aedbb035e85e1e269643d9af4ad3a1391da9b55d53a740498573708be28ad25abaa210f48f8fea217558ed6a86afc4ce6d125082fd7b132418934




올드파를 첨사고 마실때, 쉐리뽕에 빠져 집에서랑 바에서 이것저것 마셔보니

짭쪼름하고 살짝 느껴지는 피트향이 거북스러웠음 그래서 파라필름으로 봉인하고 몇달이 지남..

그런데 시간이 흘러 이것저것 다른 위스키들 주워 마시고 몇달만에 오픈하고 마셔보니

이제야 이 블렌디드가 왜 인기가 많았는지 알겠더라

달콤함 피트함 적당한 스파이시..이 가격대에 내놓을 수 있는 최고의 퍼포먼스 같음

물론 지금은 구형들은 가격 떡상하고 게다가 신형은 맛도 달라졌으니 재구매는 흠...


구구형은 마셨으니 구형정도 한번 마셔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