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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아줌마가 길거리에서
아무도 없는 벽에다 막 손가락질 하면서
"이년이 왜 밖에 나다녀 ㅁㅊ년아! ㅅㅂ년아
니가 뭔데 이년아!"
이러면서 막 소리지르고 욕하고 있더라
환청, 환각을 느끼는 조현병 환자인 듯 싶음
무섭다기보단 좀 안타깝더라

술얘기 : 다이죠부 한잔 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