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도 그렇고 이 좆도 아닌 미국 보호령 나라꼴도 그렇고,


인간많이 다니는 광장같은데서 386들이고, 계집들이고, 늙은이들이고, 직장인들이고


죄다 자동소총 난사하고 수류탄 까서 말살시켜버리고 싶은데 이거 정상적인 정서냐?


특히 매일매일 낮이나 밤이나 인간들만 보면 이런 생각이 드는데


정상인지 모르겠다...